-
- 전주시‘ 건강한 여름나기 ’위해 똘똘 뭉쳤다
- 전주시보건소(소장 : 김경숙)는 이른 기온상승과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식품변질로 인한 수인성감염병, 식중독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
- 2013-05-15
-
- 소설 '기생 매창' 출간
- 이화우(梨花雨) 흩날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님/ 추풍낙엽에 저도 나를 생각는가/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하노매라.’ 시와 음악, 그리고 사랑으로 조선을 감동시키고 예인으로 존중받은 기생 ‘이매...
- 2013-05-13
-
- 가축사료용 풀사료 생산 확대 지원
- 부안군이 가축사료용 풀사료 생산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군은 올해 쌀 수급 조절과 가축사료로 사용될 풀사료 생산 지원을 위해 국비 58억7400만원 등 총 77억2200만원을 확보, 투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 2013-05-13
-
- 동문예술거리 조성사업 현장 선진지 견학장으로 ‘인기’
- 동문예술거리 조성사업 거점공간인 전주시민놀이터, 창작지원센터 1 / 2호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 선진지 견학장으로 활용되면서 견학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전주동문...
- 2013-05-09
-
- “덕진공원 덕진연못에 쫑~쫑~쫑 봄 마실 나왔어요.”
- 전주 덕진연못(덕진지)에 봄을 맞아 한가로이 엄마 따라 봄 마실을 나온 쇠오리 가족과 쇠물닭 한쌍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전주 덕진연못 환경개선과 중장기 전통정원화사업 프로젝...
- 2013-05-09
-
- 쓰레기 불법투기, 이제 그만!
- 올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순창을 만들기 위해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범군민 운동에 나섰다. 특히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이 20여년이 되었...
- 2013-05-08
-
- 형평성 있는 보조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개선)사업을 완료해 보조사업을 더욱더 공정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보조사업시스템을 도입해 활용해 왔으나 보조...
- 2013-05-08
-
- 부안군, 녹색아파트 확대 추진
- - 온실가스 절감은 물론 LED조명 교체, 태양광발전기 사업으로 전력 절감 부안군이 지역 내 녹색아파트 인증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주거복지향상을 ...
- 2013-05-07
-
- 가족 참여 축제로 최고, '부안마실축제'
- 지난 5일 성공리에 마무리된 제2회 부안마실축제가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급부상했다. 특히 어린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다양...
- 2013-05-07
-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 양성을 위한 서금요법 특화교육 종강식 개최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시태봉)는 지난 2월 개강한 서금요법 특화교육이 매주 금요일 30시간의 교육을 마치고 5월 3일 종강식을 끝으로 15명의 서금요법 전문 자원봉사자들을 배출하였다. 이번 교육...
- 2013-05-06
-
- 어린이 나눔장터 “병아리떼 쫑쫑쫑”시끌벅적
-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나눔과 환경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병아리떼 쫑쫑쫑” 중고물품 나눔장터가 2만여 명이 넘는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전주한지산업지원센터 잔디...
- 2013-05-06
-
- 봄꽃들의 합창이 들려오는 대아수목원
- 대아수목원은 우리 고장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수목원으로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초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쉼터가 되어준다.누구나 잘 알고 있는 장미나 선인장 종...
- 2013-05-03
-
- 짝퉁 로컬푸드 꼼짝마~!
- 전북도내에서 '로컬푸드(Local food)'의 반응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로컬푸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이 출범했다.'로컬푸드'의 직거래가 활발해진 가운데 농약잔류 등 농산...
- 2013-05-03
-
- 느림의 미학에 추억의 힐링 체험
-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가 살아 숨 쉬는 전주 한옥마을. 대한민국 유일의 도심 속 한옥마을에는 700여 채의 한옥이 이마를 맞대고 있다. 담과 골목, 장독과 기와, 나무와 숲, 이 모든 것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 ...
- 2013-05-03
-
- 남원시 과잉공급 택시 해소 추진 한다
- 남원시는 자가용 증가 및 대중교통 발달로 택시업계의 경영악화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 감차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남원시 자가용은 26,874대(‘13.1월)로 연평균 9.7% 증가 추세에 반비례하여 택시 ...
- 2013-05-03
-
- 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관광 새 명소 부상
- 춘향테마파크가 남원관광의 새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지난해 프로그램 민간위탁 이후 체험과 공연을 상설화하면서 입장객이 크게 증가하고, 관광객들에게 남원관광의 만족도를 높여 주고 있다.춘향테마...
- 2013-05-03
-
- “얘들아! 아픈 마음 만져줄께
- 순창군이 관내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음건강 힐링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건강 힐링교실은 관내 신청학교 중 2개 학교를 선정해 지난달 4일부터 7월 18일까지 12회기 과정으로 운...
- 2013-05-02
-
- 황숙주 순창군수, 영농철 맞아 현장‘발걸음’
- 황숙주 순창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읍면 영농현장을 찾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황 군수의 영농현장 방문 일정은 지난달 23일 유등면을 시작으로 이달 8일까지 8일 동안이다. ...
- 2013-05-02
-
- 부안군, 필름 영화의 영광을 위해.....
- 광주 무등영상 윤영문 대표, 영상기 등 5000만원 상당 영상장비 기증 부안군은 광주광역시의 무등영상 윤영문 대표로부터 5000만원 상당의 영상기와 디지털 음성 5.1채널을 기증받았다. 부안예술회관은 지...
- 2013-04-30
-
- 우리의 미래 운산천을 살립시다
- 부안 변산면 운산천살리기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운천산살리기 캠페인 및 정화활동을 펼쳤다. 운산천은 운산마을 상류에서 시작해 중산, 지서2구, 모장, 사망, 송포마을까지 약 3km가 연결된 구간이다. ...
- 2013-04-30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