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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세 신고 고의 위반시 가산세 중과
- 사업연도가 12월 말로 종료되는 영리 및 비영리 법인(39만 8000개)은 3월 31일까지 법인세를 신고해야 한다. 특히 이번 법인세 신고부터는 징벌적 가산세가 도입돼 고의적 신고위반시 가산세가 중과돼 주의해...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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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세수입 161조5000억…17% 증가
- 지난해 국세 수입이 161조 45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도 실적(138조4000억원)에 비해서는 17%(23억4000억원), 예산(147조3000억원)에 비해서는 9.6%(14조2000억원)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이 국세수입이 늘어난 것...
- 20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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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로 국세납부 가능
- 3일 여신금융협회가 소개한 신용카드 관련 주요 제도변화에 따르면 국세기본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국세납부대행기관을 통해 신용카드로 세금을 낼 수 있다.아울러 올 상반기부터 해외...
-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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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종부세 신고율 99%
- 올해 종합부동산세의 자신 신고비율이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으로 100%에 가까운 신고율을 기록, 종부세가 정착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됐다. 국세청은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종부세 자진 신...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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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부총리 “태안 피해주민 세제·금융지원”
- 권오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태안 앞 바다 유조선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 “세제, 금융 지원을 포함해 각 부처에서 지원방안을 미리 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권 부총리는 이날 정부과...
-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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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실용신안 등록료 대폭 인하
- 특허청은 2008년 1월 1일부터 특허ㆍ실용신안의 등록료를 대폭 인하하기로 했다. 이번 인하안은 특허 및 실용신안의 설정등록료(1년~3년)와 제9년차 이내의 연차등록료(4년~9년)를 평균 11% 인하하는 내용으로...
-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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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공제 확대… 미용·성형비용, 보약도 의료비공제
- 올해 연말정산부터 의료비 공제 범위가 미용, 성형수술, 보약 등으로 확대되며, 취학 전 아동의 교육비를 공제받을 수 있는 학원의 종류에 합기도장, 국선도장 등 체육시설도 포함된다. 또 이번 연말정산 ...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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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종부세 대상 전세대 2%
- 올해 전체 종합부동산세 대상자는 48만6000명으로, 전국 세대의 2%정도만 종부세를 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택에 대한 종부세를 내는 개인은 37만9000명으로, 2채 이상을 가진 다주택 보유자가 전...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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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부세 대상 94%가 수도권 분포
- 국세청은 29일 공개한 종합부동산세 신고 대상자에 따르면, 개인 주택분 종부세 신고 대상자는 지역별로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및 성남에 비교적 많이 분포하고 있었다. 수...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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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억원 이상 고액체납자 1년새 15%대 증가
- 10억원 이상의 국세를 2년이 넘도록 내지 않고 있는 고액체납자가 1년새 15.5% 늘었다.국세청은 체납일이 2년 이상인 10억 원 이상 고액 체납자가 3천46명에 이르고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무려 13조9천억원이라...
-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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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간소화 인터넷 서비스 12월 11일 오픈
- 국세청은 근로자의 소득공제 항목을 인터넷으로 간단히 조회할 수 있는 ‘2007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2월 11일 개통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 공제 항목은 모두 8개로 1차로 보험료, 연금저...
-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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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리사 연소득 5억8천...전문직 최고
- 변리사의 1인당 연간 소득이 5억8000만원으로 전문직 사업자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2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안택수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개 전...
- 20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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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가 진료하면 산후조리원도 면세”
- 일반 산후조리원은 부가가치세가 부과되는 사업이지만 의사나 간호사가 방문해 진료하는 병원 내 산후조리원은 면세사업이라는 결정이 나왔다.국세심판원은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함께 운영해 온 한...
- 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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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해외광권 취득때 세액공제 혜택
- 내년부터 국내 기업들이 해외자원개발을 위해 해외 광권을 직접 취득하거나 투자하는 경우 투자액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져 법인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21일 국무회의에서 ...
- 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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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부터 근소세 덜내고 연말환급 적게 받는다
- 내달부터 근로자의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세가 줄어들어 근로자가 체감하는 세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연말정산에서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은 낮아진다. 또 임대주택사업자가 임대주택...
-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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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대선 불법정치자금 철저히 차단"
- 국세청은 17일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불법정치자금 거래를 막기 위해 기업의 비자금 조성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취임 1주년을 맞는 전군표 국세청장의 부임 후 성과를 설명하...
- 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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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사업자도 세무 감독 강화
- 주로 고소득 자영업자의 탈세에 초점을 맞춰왔던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식당,미장원 주인 같은 소규모 사업자로 확대된다. 우선은 소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혐의가 큰 25만 여명이 집중관리대상이 된...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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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소세, 덜 내고 적게 환급받는다
- 앞으로 근로자는 매월 납부하는 근로소득세를 덜 내는 대신 연말정산시 덜 환급받는다. 예를 들어 자녀 2명에 월급이 250만원인 근로자가 근소세로 3만 3570원을 미리 냈지만, 앞으론 6980원이 줄어든 2만 6590...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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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소세 덜내고 적게 환급받는다
- 근로소득자가 실제 부담해야할 세액보다 많은 금액을 미리 납부하고 추후 이를 환급받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원천징수 세부담은 낮추고 그만큼 적게 환급받도록 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가 개정된다....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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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론스타 과세 쉽지않다"
- 론스타가 최근 극동건설, 스타리스(옛 한빛여신전문), 외환은행 주식 13.6% 등을 매각해 1조5000억원의 투자차익을 얻어 과세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국세청은 과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입장이지...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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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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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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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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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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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