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EU FTA로 서민생활 이렇게 달라져요
- 일반적으로 FTA는 관세 인하로 인한 수입 제품의 가격 하락 효과를 부른다. 또한 수입 상품과 대체·경쟁관계에 있는 국내 상품의 시장가격도 하락시키는 것도 FTA의 긍정적 기대효과다. 구조적인 가격 안정...
- 2011-08-03
-
- 고졸채용, 금융권 넘어 공공기관·산업계로 확산
- 지난 6월 기업은행이 특성화고 출신 20명을 창구직원으로 채용하면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이후 다른 은행들도 속속 동참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은행권은 1998년 외환위기를 전후해 고졸 채용을 사...
- 2011-08-03
-
- 조달청, 중소기업 지원 강화
- 앞으로 1100억원(건축공사 600억원) 미만의 일반공사는 중소건설업체가 자력으로 수주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조달청은 중·소형공사에 대해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력으...
- 2011-08-03
-
- 소비자물가 4.7% 상승
- 7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4.7% 상승했다. 장마와 집중호우로 채소와 과실류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고, 정유사의 기름값 환원 조치로 석유류 가격도 상승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농산물과 석유...
- 2011-08-02
-
- 조달청, 수해피해 조달업체 납품기한 연장
- 조달청은 수도권과 강원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 복구에 레미콘 등 시설자재를 긴급 지원하고, 수해를 입은 조달업체에 대해서도 계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
- 2011-08-02
-
- 한-EU FTA 한달, 자동차수출 84% 늘어
- 한-EU(유럽연합) FTA(자유무역협정) 발효 한달을 맞은 가운데 FTA 혜택을 받는 업종의 수출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혜택이 있는 삼겹살 등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의 수입도 큰폭 늘어 국내 물가...
- 2011-08-02
-
- 8월1일부터 ‘외환건전성부담금제’ 시행
- 8월1일부터 자본유출입변동성 완화를 위한 ‘외환건전성부담금’ 제도가 시행된다.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대외적 충격에 따라 급격하게 외화자금이 유출되는 시스템적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의...
- 2011-08-02
-
- 재정부, “자원 보유국 자원세 인상 우려”
- 중국, 호주 등 자원 보유국들이 자원세를 올리는 방향으로 세제를 개편하면서 해외로 진출한 국내 자원개발 관련 기업들의 조세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주요 자원...
- 2011-08-02
-
- 7월 수출 사상 최초 500억 달러 넘어
- 지난달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이 사상 최초로 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전년 동월보다 27.3% 증가한 514억 46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금까지 월간 ...
- 2011-08-02
-
- 공적자금 회수율 60% 돌파
- 공적자금의 회수율이 60%를 넘었다.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997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168조6000억원의 공적자금이 지원됐으며 이중 101조5000억원을 회수해 2011년 6월말 현재 회수율은 60.2% 수준이...
- 2011-08-01
-
- 호우피해 중소기업에 2억까지 특례보증
- 금융위원회는 29일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기업은행 등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 기존 보증금액에 관계없이 ...
- 2011-08-01
-
- ‘일본 국가채무 현황 및 증가원인’ 보고서 발간
- 일본의 국가채무가 증가하게 된 이유는 선심성 정책에 따른 재정 낭비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본 국가채무 현황 및 증가원인’이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
- 2011-08-01
-
- 정부 국고금 잘 굴려 상반기 800억대 수익
- 정부가 효율적인 국고 운용으로 올 상반기에 800억원대의 수익을 올려 재정수지 개선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기획재정부는 28일 ‘2011년도 상반기 국고금 관리 실적’을 통해 국고금 통합계정 목표 잔...
- 2011-08-01
-
- 한·페루 FTA 8월1일 발효
- 페루산 커피와 설탕, 광물 등 1만44개 품목에 대한 관세가 즉시 철폐된다.또 국내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닭고기와 오리고기 등 7개 품목은 일정 물량을 초과해 수입되는 경우 특별긴급관세가 부과된다. 기...
- 2011-08-01
-
- 폭우 피해 중기.소상공인 긴급 복구자금 지원
- 중소기업청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긴급 재해복구자금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서울·경기·인천·강원지역 등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
- 2011-08-01
-
- 사회적 기업도 중기 혜택 받는다
-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도 중소기업 지위를 부여해 정책지원 대상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25일 공포,...
- 2011-08-01
-
- 국내 주식시장, 거시경제 뉴스에 큰 영향 받아
- 국내 주식시장은 물가나 경기 국면 등 거시경제 관련 뉴스에 비교적 큰 영향을 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영일 부연구위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우...
- 2011-07-28
-
- 경영자율권 공공기관 상반기 실적 우수
-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자율권 대상 6개 기관의 상반기말 기준 추진실적 점검 결과, 대부분 목표치 이상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또 금융공공기관의 실적이 특히 우수하며, 공항산업 ...
- 2011-07-28
-
- 아프리카 가나 전력망사업에 6700만 달러 지원
- 정부가 아프리카 가나의 전력망 확충 사업에 6700만 달러를 유상원조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가나의 프리티아와 쿠마시를 잇는 185㎞ 구간의 송전선로 및 변전소 건설 사업에 6700만 달러(한화 약 703...
- 2011-07-28
-
- 내수활성화를 위한 국정 토론회
- 그동안 중소기업의 진출이 어려웠던 방산물자 납품 및 해경함정 수리 분야에 대한 중소기업의 참여가 확대된다. 또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100곳이 육성된다. 아울러 우리...
- 2011-07-28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