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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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타에 남아 있는 소년
시리아 동구타 하제(Hazzeh)에서 한 어린이가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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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 반군·주민 등 6천7백명 추가 탈출
시리아 동구타에 있는 반군과 주민들이 27일 밤(현지시간) 대규모로 반군 통제 지역을 떠나 일리브로 향했다. 이번 추가 대피 인원은 약 6천7백여 명으로 대피가 시작된 이래 가장 큰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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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지구 하마스에 미사일 공격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를 공격했다. 24일 밤(현지시간) 이스라엘은 마스 군사시설에 미사일 5발을 발사했다. 이번 공습은 앞서 팔레스타인인 4명이 가자 지구 동부와 이스라엘 국경 사이에 있는 철조망을 뚫고 침입한 데 따른 보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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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경찰, 차량 폭탄 테러 현장 조사
24일(현지시간)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들. 이날 사건은 26일~28일 열리는 대선을 앞두고 벌어졌으며 경찰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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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서 반군 퇴각 시작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공습이 벌어지던 동구타에서 주민들의 대규모 탈출이 시작된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반군 퇴각이 시작됐다. 약 1천5백명의 반군과 가족들이 하라스타 도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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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서 자폭 테러...IS "우리 소행"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21일(현지시간) 시아파 사원 인근 도로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날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아프간 새해 첫날인 누루즈를 위해 아프간 시아파 교도들이 행사를 여는 날이다. 보건 당국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최소 33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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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 소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지역 동구타 반군지역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재가 묻은 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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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 대규모 민간인 탈출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공습으로 한 달만에 11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자가 나온 동구타에서 주민들의 '대탈출'이 시작됐다. 15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하루만에 약 1만3천여 명이 탈출한 것으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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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 부상자 대피 시작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동구타 주요 지역을 포위하고 대대적 공습과 지상 작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아프거나 부상당한 사람들이 대피를 시작했다고 시리아 적신월사(Syrian Red Crescent)가 밝혔다. 정부군의 공격으로 한 달만에 동구타에서 민간이 1100명 이상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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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서 팔레스타인 총리 경호차량 겨냥한 폭탄 폭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13일(현지시간) 라미 함달라 팔레스타인 총리의 경호차량을 겨냥한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이 폭발로 함달라 총리의 경호차량 3대가 파손됐고 7명이 경상을 입었다. 함달라 총리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