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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동구타서 반군 퇴각 시작 김가묵 2018-03-23 13:59:23


▲ AFP / ST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공습이 벌어지던 동구타에서 주민들의 대규모 탈출이 시작된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반군 퇴각이 시작됐다. 약 1천5백명의 반군과 가족들이 하라스타 도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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