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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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드라우닝’, 멜론 2025 연간차트 1위 차지
음원 플랫폼 멜론이 집계한 지난해 연간차트에서 우즈의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이 정상에 올랐다. 8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2023년 발매된 ‘드라우닝’은 차트를 역주행하는 인기에 힘입어 국내 연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024년 우즈가 군복을 입고 라이브 영상으로 부른 영상이 화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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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준비한다.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팬미팅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이 20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지드래곤은 불과 한 달 전까지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월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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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 광고 모델 브랜드평판 1위
배우 박정민 씨가 광고계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증명했다. 최근 조사에서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 모델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온라인 빅데이터를 통해 국내 광고 모델들의 호감도와 화제성 등을 분석해 순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박정민 씨는 화사 씨의 뮤직비디오 출연과 친근한 이미지의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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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팝, 엑소·방탄·빅뱅 등 대형 그룹 컴백 러시
새해 들어 가요계가 부쩍 들썩이고 있다. 2세대와 3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들이 잇따라 컴백하기 때문이다. 상반기 가장 먼저 돌아오는 대형 K팝 가수는 그룹 엑소다. 소속사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하며 2년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다만 소속사와 법적 분쟁 중인 일부 멤버가 활동에 참여하지 않아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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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세 번째 정규앨범 '쓰릴로지' 7일 발표
밴드 씨엔블루가 7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쓰릴로지'(3LOGY)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쓰릴로지'는 멤버들이 밴드의 정체성과 그동안 걸어온 시간, 현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은 음반이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를 포함해 앨범에 실린 10곡 전곡이 멤버들의 자작곡이다. 씨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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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같이 삽시다', 싱글맘 연예인 3인방과 새 출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가 홀로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이야기로 새롭게 돌아왔다. 배우 황신혜, 정가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 등 연예계 싱글맘들이 유쾌한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 지난 연말 종영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배턴을 이번 삼인방이 이어받았다. 황신혜를 주축으로 한 새 '같이 삽시다'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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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같이 삽시다’ 종영 후 근황 공개
배우 박원숙이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종영 이후의 일상을 전했다. 박원숙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그램 종료 후 혼자 제주도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과거 제주 정착을 고민했지만 건강 문제와 체력 부담으로 남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비자림 산책 도중 체력 저하를 실감하며 “1km 정도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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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탈세·세무조사 특혜 의혹…국세청 2억 원 추징금 부과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이번에는 탈세와 세무조사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2022년 11월 박나래 씨의 1인 기획사를 상대로 한 달가량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해당 기획사는 박 씨 어머니가 실제로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매월 수백만 원의 급여를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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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위기탈출 넘버원’ 10년 만에 새 시즌…‘비상구를 열어라’로 컴백
KBS의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이 10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위기탈출 넘버원’은 이번 시즌 ‘비상구를 열어라’라는 부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방송된 기존 시즌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의 대처법을 소개하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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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
가수 출신 배우 나나 씨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앞서 나나 씨는 지난해 11월 주거지에 몰래 침입한 30대 남성을 몸싸움 끝에 제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나나 씨와 어머니, 해당 남성 모두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나나 씨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해당 남성은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검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