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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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콘텐츠 다각화로 박물관 정체성 및 위상 강화 나선다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5년 개관 20주년 사업을 통해 거둔 인지도 및 관람 만족도 향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박물관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올해 감귤박물관은 ▲특화 전시·체험 교육의 내실화 ▲감귤 자료 아카이빙을 통한 박물관 정체성 확립 ▲참여계층 확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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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토요일 서귀포에서 도란도란 나누는 클래식 콘서트
서귀포시는 오는 10일(토) 1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도립서귀포예술단의 기획 공연 ‘2026 즐거운 주말 ! 토요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토요 힐링 콘서트는 지난 2021년부터 진행되어 6년 차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기획 공연으로 주말 오후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앙상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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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원도심입주작가협의회, 행사 수익금 기탁
제주시 문화예술과와 제주원도심입주작가협의회는 ‘2025 삼도2동 문화의 거리 행사’ 수익금 163만 원을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도2동 주민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했다. ❍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0월 열린 ‘2025 삼도2동 문화의 거리’ 행사 과정에서 프로그램 체험비와 입주작가 예술품 자선경매 수익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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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튜브 실버 스타’끼 있는 어르신을 찾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새롭게 노년층 대상 유튜브 코너 ‘좋(은)수다’를 신설하고, 프로그램에 출연할 ‘어르신 배우’ 2명을 공개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최근 MZ세대 대상 숏폼 콘텐츠가 확산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채널을 개설·운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 생활 밀착형 시책과 주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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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 확대 시행
서귀포시는 장애인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이동권·생활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병원동행서비스’를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확대되는 주요 내용은 운영기간 연중 확대(기존 10개월→12개월), 이용시간 연장(1일 3시간→4시간), 도 생활임금 인상에 따른 동행매니저 활동비 인상(시간당 11,710원→12,110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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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 지역 복지공동체 회복 구심점
서귀포시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이 복지기반이 부족한 정방동과 동홍동10통 마을에 주민 중심 돌봄 및 복지공동체 회복에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방동에서는 ▲공유공간 ‘정방사랑방’운영 ▲주민 동아리 및 원데이 클래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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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2026년 건강증진 협의체’개최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서부지역 건강증진 협의체’를 개최했다. ❍ 이번 협의체는 서부보건소 중점 사업인 ‘걷기 활성화 사업’을 비롯한 2025년도 건강증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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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4구 골목형상점가,‘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최종 선정
제주시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가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 중기부는 지난 6일 전국 45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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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들불축제,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불꽃
❏ 제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 ❍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축제 정체성 회복을 비롯해 미디어아트쇼 연출 강화, 제주를 담은 축제, 지역상생 축제, 친환경 축제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메인 콘텐츠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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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
김완근 제주시장은 1월 7일(수) 새해 첫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올 한 해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 시장은 새해 첫 간부회의를 원도심에서 개최한 이유에 대해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제주시가 집중해야 할 지향이자 반드시 이뤄야 할 사명이기 때문”이라며, “먼저 빠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