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동구타 대규모 민간인 탈출
김가묵 2018-03-16 14:28:03
▲ AFP / HAMZA AL-AJWEH[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공습으로 한 달만에 11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자가 나온 동구타에서 주민들의 '대탈출'이 시작됐다. 15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하루만에 약 1만3천여 명이 탈출한 것으로 보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