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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서 부상자 발생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서 들소와 사진을 찍으려던 한 소녀가 들소의 뿔로 공격을 받아 부상을 입었다. 국립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공원에서 하이킹을 하던 중 들소와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하던 대만 소녀에게 들소가 갑작스럽게 달려들어 생명을 위헙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들소는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속도로 질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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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동성애 혐오 반대의 날'
러시아의 제2도시인 세인트 피터스 버그에서 '동성애 혐오 반대의 날'을 맞이해 수백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감시를 하며 집회를 방해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집회 참가자 니카 유예바는 "레즈비언 교사가 해고당한 것은 부당하며 동성애를 차별을 하는 것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며 사람들이 폭력이 직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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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 리비아 해안서 난민 107명 구조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북동쪽으로 83km 떨어진 해안에서 107명의 이민자를 구출했다고 독일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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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왕세자와 부왕세자, 美 대통령과 접견
사우디 아라비아 지도자들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슬람 국가 무장세력과의 전투에서 중요한 미국의 동맹국인 나라를 칭찬하고 예멘 휴전 구축 협의를 위해 논의했다. 오바마 대통령는 백악관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이 참석한 6개국 걸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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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에베레스트 인근서 지진 40명 사망
네팔에서 7.3 규모의 대지진이 또 다시 발생해 40명이 사망했다. 이번 지진은 네팔 에베레스트 인근 남체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시작되었다. 지난 4월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첫번째 지진이 발생해 8,000명이 숨졌고 3주만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네팔 군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시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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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부인 미셸 오바마 '흑인 차별' 연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가 터스키기 대학 졸업식에서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 연설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엘라베마주에 위치한 터스키기대학은 1881년 노예 루이스 아담스가 세운 학교로 학생의 대부분이 흑인이다. 미셸 오바마는 500명의 대학생이 참석한 졸업식에서 "흑인에 대한 질문과 추측, 때로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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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서 새끼곰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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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저지 산불로 주민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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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클라호마주 토네이도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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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북부서 폭풍 '아비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