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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부인 미셸 오바마 '흑인 차별' 연설 흑인 대학 터스키기 대학 졸업식에서 인종적인 편견에 대한 모멸감에 대해 솔직 발언 유재경 2015-05-12 10:15:00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가 터스키기 대학 졸업식에서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 연설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엘라베마주에 위치한 터스키기대학은 1881년 노예 루이스 아담스가 세운 학교로 학생의 대부분이 흑인이다.

 

미셸 오바마는 500명의 대학생이 참석한 졸업식에서 "흑인에 대한 질문과 추측, 때로는 두려움과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인식에 대해 뿌리를 두고 대화를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내가 너무 큰 소리로 이야기하거나 화를 내는 것이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라며 흑인에 대한 차별 및 인종적인 편견에 대한 모멸감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박수 세례를 받았다.

 

한편 미셸 오바마는 2번째로 터스키기대학을 방문한 영부인이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TUSKEGEE, ALABAMA, UNITED STATES

Source: TUSKEGEE UNIVERSITY HANDOUT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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