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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북부서 폭풍 '아비규환' 비바람으로 인한 심한 폭풍으로 차 수십대 전복되고 나무 수백그루 뿌리채 뽑혀 유재경 2015-05-06 09:29:00

독일 동북부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의 뷔쪼프 마을에서 폭풍으로 인해 차가 전복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등 폐허가 되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마을 주민은 "비와 바람이 얼굴을 치는 듯하게 심한 폭풍이 일어났고 내 인생에 이런 경험은 처음이없다. 나무 수백그루가 뿌리채 뽑히고 지붕이 뜯기는 등 마을 상황은 심각하다"고 전했다.

 

한편 함부르크에서는 폭풍으로 인해 떨어진 파편에 맞아 한 남성이 숨졌다.

 

독일에서 발생한 이번 폭풍은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GERMAN SPEECH

Locations: BUETZOW, GERMANY

Source: NONSTOP NEWS

Revisi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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