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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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故정선연 유작 ‘후애’ KBS 2TV 일일극 OST로 발매
지난 1월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수 정선연의 유작이 드라마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로 발매된다.더하기미디어는 故 정선연의 유작 ‘후애’가 내일(4일) 정오 KBS 2TV 일일극 ‘피도 눈물도 없이’ OST로 발매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후애’는 정선연이 투병 중 작업한 30여 곡 중 가장 애착을 보인 곡이라고 제작사 측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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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을 견디는 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도전
중국이나 일본 종이보다 더 질기고 튼튼한 한지. 비결은 바로 원재료인 닥나무이다.물에 잘 불린 닥나무에서 섬유질을 뽑아낸 다음, 고운 발을 여러 번 움직이면, 비로소 한지가 모습을 드러낸다.치자와 쪽 등 전통염료를 쓰면 은은하면서도 현대적인 색감을 얻을 수 있다.가벼우면서도 튼튼해, 불상, 예수상, 전통 장 등 작가가 원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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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주요 사찰 금강문·천왕문 등 9건 보물 지정
문화재청은 주요 사찰의 금강문과 천왕문, 충남 서산 문수사 극락보전 등 총 9건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문은 '보은 법주사 천왕문', '완주 송광사 금강문', '양산 통도사 천왕문', '순천 송광사 사천왕문', '구례 화엄사 천왕문', '영광 불갑사 천왕문', '포항 보경사 천왕문', '김천 직지사 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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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5년' 전시회 중국 상하이서 개최
대한민국 임시정부 105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919년 4월 11일) 105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거대한 뿌리’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오늘(2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임시정부 수립과 활동 과정,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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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자유센터,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중구 장충동에 있는 남산 자유센터가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예술공장에서 열린 21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남산 자유센터를 임차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구성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이에 따라 장충동 남산 자유센터를 한국자유총연맹으로부터 임차해 2026년까지 ‘공연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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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4 오늘전통 창업기업' 20곳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전통문화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4 오늘전통 창업기업' 20곳을 공모한다.올해 공모에서는 청년 초기창업기업(1~3년 차)과 창업 도약기업(4~7년 차)으로 나눠 각 10곳을 선정한다.창업 3년 미만 기업의 대표자로서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 기술창업은 49세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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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 콘서트' 오는 5월 열린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오는 5월 올해 ‘디즈니 인 콘서트: 비욘드 더 매직(Beyound the Magic)’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고 오늘(18일) 밝혔다.이 공연은 대형 LED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함께 인기 뮤지컬 배우들과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하모니가 더해지는 구성으로, ‘인어공주’, ‘라이온 킹’,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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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구라모토, 내한 25주년 맞아 전국 순회 공연 나선다
'로망스', '레이크 루이스'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내한 25주년을 맞아 전국 순회 공연에 나선다.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내한 25주년 기념 콘서트 '젠틀 마인드'가 5월 17일 부산 학생문화예술회관, 5월 30일 울산 현대예술관, 5월 31일 구미문화예술회관, 6월 5일 평택 남부문예회관에 이어 6월 7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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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수상 불발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의 아카데미 수상이 불발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부문에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각본상 부분에서는 쥐스틴 트리에 감독의 '추락의 해부'가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이 두 개 부분에는 한국계 감독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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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소피 무터, 5년 만에 한국 무대 오른다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가 5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오른다.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오는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네 소피 무터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오늘(6일) 밝혔다.올해로 데뷔 48주년이자 만 60세를 맞는 안네 소피 무터는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18번’과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