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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소피 무터, 5년 만에 한국 무대 오른다 장은숙 2024-03-06 10:08:43


▲ 사진=안네 소피 무터 바이올린 리사이틀 포스터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가 5년 만에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오는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네 소피 무터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오늘(6일) 밝혔다.


올해로 데뷔 48주년이자 만 60세를 맞는 안네 소피 무터는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18번’과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클라라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 레스피기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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