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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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트럼프 항의 시위
홍콩에서 1일 트럼프의 반(反)이민법에 대한 반대시위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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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장세로 돌아선 애플
지난해 가을 출시한 아이폰 7 덕분에 매출이 증가세로 전환된 애플. 애플은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7천830만 대의 아이폰을 팔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5%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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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창, 트럼프 '반(反)이민 정책' 비판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조치'에 대해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맹목적인 조치'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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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대선주자 피용, 가족 이용 부당이득설
프랑스 대선 유력 후보인 프랑수아 피용(사진)이 자신의 아내와 자녀들을 가짜 보좌관으로 채용해 부당 소득을 챙겼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로 혼란에 빠졌다. 그러나 피용은 31일(현지시간) 전문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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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의 아버지' 日 나카무라 마사야 별세
남코 설립자이자 '팩맨'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남코를 알린 나카무라 마사야(사진·가운데)가 30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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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트럼프 반대 시위
영국 런던 다우닝가 외곽에서 30일(현지시간) 시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대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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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건물 붕괴로 사망한 소방관 장례식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화재로 인한 건물 붕괴로 사망한 소방관들의 장례식에 참석한 수천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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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사상 첫 2만선 돌파
뉴욕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2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2만선을 상향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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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퍼포먼스
홍콩 영사관 앞에서 배우들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분장을 하고 두 사람이 키스 할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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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아몽과 발스 후보
프랑스 생 드니에서 열린 TV 토론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는 사회당 브누아 아몽(왼쪽) 전 교육장관과 마누엘 발스(오른쪽) 전 총리. 지난 사회당 대선 경선 1차 투표에서는 아몽이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