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아몽과 발스 후보
김가묵 2017-01-26 09:59:00
▲ POOL / AFP / bertrand GUAY[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랑스 생 드니에서 열린 TV 토론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는 사회당 브누아 아몽(왼쪽) 전 교육장관과 마누엘 발스(오른쪽) 전 총리. 지난 사회당 대선 경선 1차 투표에서는 아몽이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