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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대선주자 피용, 가족 이용 부당이득설 김가묵 2017-02-01 10:05:14


▲ AFP / Thomas SAMSO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랑스 대선 유력 후보인 프랑수아 피용(사진)이 자신의 아내와 자녀들을 가짜 보좌관으로 채용해 부당 소득을 챙겼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로 혼란에 빠졌다. 그러나 피용은 31일(현지시간) 전문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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