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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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다 바드에서 열린 요가수업
인도 어린이들은 아흐메다 바드에서 열린 2018국제 연 축제와 별도로 요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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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로인한 강의 범람
기상악화의 날씨로 인해 오넌 강의 범람으로 마르네이의 침수된 거리에 있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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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클린턴재단 비리수사 공식착수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가족재단인 '클린턴재단'의 비리와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일각에선 이번 수사가 클린턴과 민주당의 대선 자금 수사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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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화염과 분노'는 거짓 투성이 가짜 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울프의 저서 '화염과 분노:트럼프 백악관의 내부'(Fire and Fury: Inside the Trump White House)는 "대통령 선거 캠프나 행정부에 대한 거짓말로 가득차 있다"면서 "거짓말, 허위진술, 존재하지 않는 정보원들로 가득차 있는 가짜 책(phony book)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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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수도 홍수·산사태로 44명 사망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에서 홍수와 산사태로 44명이 숨졌다. 킨샤사는 이집트 카이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이어 아프리카 3대 대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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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리 페루 전 대통령의 사면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이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사면에 대한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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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에 있는 대법원에 도착한 경찰차
경찰 차 한대가 2018년 1월 4일 마드리드에 있는 대법원에 도착했는데, 아마도 전 카탈란 부사장인 오리올스와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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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에 대한 시위
해고에 항의하기 위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거리에서 공무원들의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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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시스 방문을 준비하는 자티 대주교
산티아고 리카르도 에자티 대주교가 10일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 칠레를 방문하기 전 산티아고 마이푸 국립 보호 구역에 모여 든 젊은 신자들에게 작별 인사를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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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잔해 속을 걷고있는 경찰관
한 베트남 경찰관이 수도인 하노이 근처에서 고철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서 두명의 어린이를 숨지게 하고 여러채의 집을 날려 버린 폭발물 잔해 속을 걷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