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콩고 수도 홍수·산사태로 44명 사망 김가묵 2018-01-06 12:11:55


▲ AFP / JOHN WESSELS[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에서 홍수와 산사태로 44명이 숨졌다. 킨샤사는 이집트 카이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이어 아프리카 3대 대도시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