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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화염과 분노'는 거짓 투성이 가짜 책" 김가묵 2018-01-06 12:19:11


▲ AFP / Archive / SAUL LOEB[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울프의 저서 '화염과 분노:트럼프 백악관의 내부'(Fire and Fury: Inside the Trump White House)는 "대통령 선거 캠프나 행정부에 대한 거짓말로 가득차 있다"면서 "거짓말, 허위진술, 존재하지 않는 정보원들로 가득차 있는 가짜 책(phony book)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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