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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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베를린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500kg 불발탄 발견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투하한 중량 500kg 불발탄이 발견돼 반경 2km내 1만명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여졌다. 당국은 불발탄을 안전하게 해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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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서 교육제도 개혁 요구 시위
칠레 산티아고에서 교육 개혁 진행이 더뎌지자 학생들의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시위대가 진압경찰과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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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드, 프랑스 명예훈장 반납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미국의 노예"가 준 상은 받지 않겠다면서 프랑스가 지난 2001년 수여한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을 반납했다. 시리아 대통령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사드 대통령에게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미국의 노예 국가이자 추종자가 수여한 훈장을 다는 것은 전혀 영예가 아니다"라며 훈장 반납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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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드론 등 무기 거래규제 완화
미국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수출 증가와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자국 업체들이 무장 드론을 포함한 무기를 해외에 판매할 때 적용했던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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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팀 시리아서 공격 받아
시리아 정부군에 의한 화학무기 공격 의혹이 제기된 시리아 도우마(Douma)를 방문한 유엔 보안팀이 총격을 받았다. 이들은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화학무기 금지기구(OPCW) 조사단의 두마 방문에 앞서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서 정찰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유엔 보안팀은 공격을 받은 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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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시대' 막 내린 쿠바...디아스카넬 새 수반으로
쿠바 의회인 전국인민권력회가 라울 카스트로(86) 국가평의회 의장의 뒤를 후계자로 미겔 디아스카넬(57·앞줄 오른쪽) 수석 부의장을 단독 추대했다. 의원 찬반 투표를 거쳐야 하지만 투표가 요식적 절차에 불과해 사실상 선출된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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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두달후 조기 대선·총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6월 24일 일요일에 대선과 총선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데블레트 바흐첼리 '민족주의행동당'(MHP) 대표는 대통령제 개헌에 따라 내년 11월로 예정된 선거를 1년 3개월 가량 당겨 올해 8월에 치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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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야당, 국가비상사태 연장 항의 시위
터키 야당인 공화인민당(CHP)이 이스탄불 탁심 광장에서 정부의 국가비상사태 연장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찰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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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남북간 종전 논의 축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 있는 자신의 개인 별장인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그들(남북)은 종전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며, 나는 이 논의를 축복한다. 이 논의를 정말로 축복한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아마도 6월 초, 얘기들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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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H.W. 부시 영부인 바버라 여사 별세…향년 92세
미국의 제41대 대통령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제43대 조시 부시 전 대통령의 어머니인 바버라 여사가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바버라 여사는 심부전증과 만성 폐색성 폐질환을 앓아 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가족, 의료진과 상의한 끝에 의학적 치료 대신 자택에서 연명 치료를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