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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베를린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500kg 불발탄 발견 김가묵 2018-04-21 12:23:00


▲ AFP / Odd ANDERSE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투하한 중량 500kg 불발탄이 발견돼 반경 2km내 1만명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여졌다. 당국은 불발탄을 안전하게 해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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