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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시대' 막 내린 쿠바...디아스카넬 새 수반으로 김가묵 2018-04-19 11:04:29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쿠바 의회인 전국인민권력회가 라울 카스트로(86) 국가평의회 의장의 뒤를 후계자로 미겔 디아스카넬(57·앞줄 오른쪽) 수석 부의장을 단독 추대했다. 의원 찬반 투표를 거쳐야 하지만 투표가 요식적 절차에 불과해 사실상 선출된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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