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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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방문한 獨 외무부 장관
터키와의 긴장 관계 완화를 위해 터키를 방문한 헤이코 마스 독일 외무부 장관(왼쪽)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공개적으로 차이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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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우드워드, 트럼프 백악관 비판 신간 공개
'워터게이트' 사건 보도로 유명한 언론인 밥 우드워드가 자신의 신간 '공포 : 백악관 안의 트럼프'(Fear: TRUMP In THE WHITE HOUSE)에서 트럼프를 신경쇠약에 걸린 무식한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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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오는 7일 이들리브 상황 논의
유엔 주재 미국 대사 니키 헤일리는 4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시리아 이들리브 주(州)의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일리 대사는 시리아 정부의 이들리브 공습에 화학무기가 사용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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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부 고가도로 붕괴...사상자 발생
4일(현지시간) 인도 동부 서벵골 주(州) 주도인 콜카타에서 고가도로가 무너졌다. 외신에 따르면 붕괴 사고로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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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법원, '로힝야족 취재' 로이터 기자 7년형 선고
로힝야족 학살을 취재하던 로이터 소속 쪼 소에 우 기자가 3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 법원 앞에서 3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법원은 '공직 비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됀 쪼 소에 우와 와 론 기자에게 7년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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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들리브 공격 안돼"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들리브 주(州)를 탈환하기 위해 공격을 준비중인 시리아에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들리브 주를 무모하게 공격해서는 안된다며 러시아와 이란이 잠재적인 인류 비극에 참여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이란은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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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형 화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국립박물관에 2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해 유물 2000만 점 상당 부분이 소실됐을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AFP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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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英 총리, 자유무역지대 요구 유지
테리사 메이 영구 총리는 브렉시트(Brexit) 이후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지역에 대한 요구를 철회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AFP에 의하면 메이 총리는 영국의 한 일간지에 기고한 글에서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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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팔레스타인 난민기구 자금 지원 중단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기구(UNRWA)의 대해 미국이 자금 지원을 중단한다. UNRWA는 가자 지구에서 학교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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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난민 찬반 맞불 시위
독일 작센 주(州) 켐니츠에서 1일(현지시간) 독일 극우 세력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 유럽인'(Pegida·페기다)와 프로 켐니츠(Pro Chemnitz)가 연대해 8천 명이 난민 반대 시위를 벌였다. 한편 이들의 거리 시위를 막기위해 좌파 단체 3천 명이 맞불 시위에 나섰다고 AFP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