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난민 찬반 맞불 시위
김가묵 2018-09-03 10:28:15
독일 작센 주(州) 켐니츠에서 1일(현지시간) 독일 극우 세력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 유럽인'(Pegida·페기다)와 프로 켐니츠(Pro Chemnitz)가 연대해 8천 명이 난민 반대 시위를 벌였다. 한편 이들의 거리 시위를 막기위해 좌파 단체 3천 명이 맞불 시위에 나섰다고 AFP가 전했다.
▲ AFP / John MACDOUGALL[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일 작센 주(州) 켐니츠에서 1일(현지시간) 독일 극우 세력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 유럽인'(Pegida·페기다)와 프로 켐니츠(Pro Chemnitz)가 연대해 8천 명이 난민 반대 시위를 벌였다. 한편 이들의 거리 시위를 막기위해 좌파 단체 3천 명이 맞불 시위에 나섰다고 AFP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