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미얀마 법원, '로힝야족 취재' 로이터 기자 7년형 선고 김가묵 2018-09-04 10:21:34


▲ AFP / Ye Aung THU[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힝야족 학살을 취재하던 로이터 소속 쪼 소에 우 기자가 3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 법원 앞에서 3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법원은 '공직 비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됀 쪼 소에 우와 와 론 기자에게 7년형을 선고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