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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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 ‘타입 비’ 발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9일 뷔가 두 번째 포토북 ‘타입 비’(TYPE 非)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북은 지난 2024년 발간된 ‘타입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에서 꾸밈없는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 뷔는 이번 포토북에서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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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데뷔 12년 만 첫 단독 콘서트 ‘미 카사’ 성황리에 개최
히트곡 ‘굿 굿바이’로 음원차트를 휩쓴 가수 화사가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화사는 지난 17~1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미 카사’(MI CASA)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화사가 12년 만에 처음으로 연 솔로 콘서트다. 첫 곡 ‘화사’(HWASA)로 공연을 시작한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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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가>, 1형 당뇨 소년과 가족의 일상을 담다
야구 선수를 꿈꾸던 열두 살 아들이 어느 날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내려진 진단은 면역 질환인 ‘1형 당뇨’였다. 하루 네 차례 손끝을 찔러 혈당을 재고, 인슐린 주사를 챙겨야 하는 현실은 버겁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팔뚝에 붙이고만 있어도 혈당을 확인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알게 된 엄마는 직접 기기를 들여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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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주기행’,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경주기행’이 제45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이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코리안 호라이즌’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피렌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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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2026 K-웹툰 전시’ 개최…글로벌 인기작 20편 선보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세로로 읽는 이야기: 2026 K-웹툰 전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인기 웹툰 ‘지옥’과 ‘유미의 세포들’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웹툰 8편과, 지난해 10월 열린 ‘월드 웹툰 어워즈 2025’ 수상작 ‘전지적 독자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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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스님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 다카국제영화제 작품상 수상
대해스님의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제24회 다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영화로세상을아름답게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막을 내린 영화제에서 해당 작품이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 영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인간 내면에 본래 갖춰져 있는 무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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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앞둔 문동주, 사이판서 차분히 준비 중
한국과 정반대 날씨의 사이판, 햇볕 아래 가장 먼저 들리는 건 문동주의 목소리다. 지친 기색 없는 밝은 표정으로, 그는 곧바로 투수에게 필요한 러닝 시간을 소화하며 훈련에 몰두했다. 앵글에 담긴 모습 그대로 문동주는 사이판 훈련에 모든 걸 쏟아부었다. 시속 160km를 기록하는 광속구 투수 문동주는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2003년생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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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일전서 일본에 0대1 패배
이민성 감독은 한일전 필승을 위해 분위기가 좋았던 지난 8강전 선발 라인업을 그대로 가동했다. 그러나 전반전에서는 일본의 거센 공세에 밀리며 고전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전반 10분 일본의 침투 패스를 수비진이 놓치며 1대1 위기가 만들어졌지만, 미치와키의 칩슛이 골대를 벗어나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전반 23분에도 유사한 장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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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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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현장서 잇단 사망 사고…노동부 감독서 400건 위반 적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지난해 12월 철근 구조물이 붕괴해 근로자 1명이 숨졌다.이 사고를 포함해 지난해 한 해 동안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한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는 모두 5건에 달한다.고용노동부가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62개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 결과, 다수의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