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시리아서 정부군 공습으로 27명 사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동부에 위치한 두오마에서 반군의 공습으로 부상을 당한 아이의 모습이다.시리아 모니터링 그룹에 따르면 다마스쿠스 동부에 위치한 구타 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27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AFP PHOTO / ABD DOUMANYDOUMANY
-
예멘서 사우디 공습으로 민간인 부상자 급증
예멘 수도 사나에서 사우디 연합군의 공습으로 부상당한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예멘에서는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4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반면 예멘 대통령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가 사우디로 피신해 그 이후 부터 연합군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AFP PHOTO / MOHAMMED HUWAIS
-
아프가니스탄서 차량폭탄테러로 7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차량폭탄으로 7명이 숨지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공격을 벌인 용의자는 탈레반으로 추정되며 하루전 경찰서를 겨냥한 공격으로 9명이 숨진 이후 두번째 공격으로 알려졌다.보건부 대변인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위치한 주거 지역인 샤 사이드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7...
-
이라크 사드르 시티서 차량폭탄테러
이라크 북부의 시아파 지역인 사드르 시티의 한 시장 앞에서 차량폭탄테러로 인한 잔해 옆에서 주민들이 서 있다.이번 차량 폭탄테러로 6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범행 용의자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AFP PHOTO / HAIDAR MOHAMMED ALI
-
시리아서 IS-쿠르드 민병대 충돌
시리아에 아인이사에서 쿠르드 민병대가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전투자들의 시신을 확인하고 있다.시리아의 이슬람국가 수도인 라카에서 북쪽으로 2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아인이사에서 이슬람국가와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의 충돌이 벌어졌다.AFP PHOTO / DELIL SOULEIMAN
-
이라크서 2차례 폭탄테러로 21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인 알 자디다의 시아파 지역에서 차량폭탄테러로 19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경찰은 시아파 지역인 알 자디다의 번화가 거리에서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해 17명이 숨지고 4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한편 바그다드 남부의 자파라니야에서도 자폭테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또한 ...
-
시리아-터키 국경서 IS 자폭 공격 10명 사망
시리아 북부 코바니와 터키 남동부 접경도시에 위치한 터키문화센터에서 IS로 의심되는 자살폭탄 공격으로 10명이 사망했다.터키 남동부 수루크는 시리아 코바니와 터키 남동부 접경도시로 코바니 재건 정치 조직이 기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던 터키문화센터를 겨냥한 IS의 공격으로 추정되고 있다.한편 시리아 북부 코바니는 IS가 점령하...
-
이라크서 IS 테러공격으로 115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진 칸 바니 사드 시아파 마을에서 이슬람국가의 차량폭탄테러로 마을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이슬람국가는 이슬람 시아파의 라마단 금식월 종료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자살폭탄테러를 벌였고 이로 인해 115명이 숨졌다.AFP PHOTO / AHMAD AL-RUBAYE
-
IS, 사우디아라비아 교도소 앞서 자살폭탄테러 벌여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교도소 검문소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이슬람국가의 소행으로 밝혀졌다.내무부에 따르면 리야드에 위치한 하에르 교도소 앞 검문소를 지키던 경찰이 IS의 차량 자살폭탄 테러로 부상을 입었고 용의자는 19세 소년 압둘라 압둘라 알라셰드로 삼촌을 살해한 뒤 도피했던 소년으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19세...
-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으로 30명 숨져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한 3번의 공격이 발생해 30명이 숨졌다.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의 3곳의 마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공격이 저질러 10명이 숨지고 보르노주 수도인 마이두구리의 한 검문소에서 20명이 숨졌다고 지방의원 모하메드 산도는 밝혔다.보코하람은 마을을 겨냥한 공격을 빈번하게 벌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