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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IS 테러공격으로 115명 사망 IS, 라마단 금식월 종료 축제 중 칸 바니 사드 시아파 마을서 자살폭탄테러 벌여 유재경 2015-07-20 16:37:52


▲ 이라크의 시아파 마을에서 IS의 자살폭탄테러로 115명이 숨졌다. ⓒAFP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진 칸 바니 사드 시아파 마을에서 이슬람국가의 차량폭탄테러로 마을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이슬람국가는 이슬람 시아파의 라마단 금식월 종료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자살폭탄테러를 벌였고 이로 인해 115명이 숨졌다.


AFP PHOTO / AHMAD AL-RUBA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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