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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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파 장례식
IS와 싸우다 사망한 8명의 시아파 대원들의 장례 행렬. 운구 행렬은 시아파 신도들의 성도인 이라크 나자프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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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습
파리 테러 용의자를 급습하기 위한 작전 수행을 위해 벨기에 경찰이 벽 뒤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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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시리아 구조대원이 알레포에서 발생한 공습 후 잔해에 깔린 사람들 끌어 올리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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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코트디부아르 보안군이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인해 휴양지인 그랑바상에 있는 해변 리조트에서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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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주도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작전명 북쪽의 천둥소리(North Thunder)인 사상 최대 규모의 사우디 주도 합동군사훈련 모습. 사우디아라비아의 북부 이라크 국경 부근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합동군사훈련에는 요르단, 오만, 이집트 수니파 아랍 각국과 파키스탄, 말레이시아등 20개국이 참가했으며 20여 만 명의 육군,해군을 망라한 통합적 합동 군사훈련이다. 사우디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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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집
터키 지즈레의 마을에서 한 여자가 폐허가 된 집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다. 지즈레는 터키 당국이 쿠르드 민간인 학살 의혹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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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시
시리아 알레포의 거리에서 보이는 택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점정 휴전합의에 포함되지 않은 알 누스라 전선이 6일(현지시간)에도 폭격을 가해 민간인 13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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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전투
튀니지 특수 부대가 리비아 국경과 가까운 벤 구에르데인(Ben Guerdane)에서 무장 세력과 충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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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쟁 고아
아프가니스탄 고아원에서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자신의 침대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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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
3월 3일(현지시간) IS 지하드들과 이라크 보안 부대가 대치하고 있는 사마라의 서쪽 사막 도시에서 가족과 함께 있는 이라크 소녀가 임시로 만든 흰색 깃발을 흔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