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도시
김가묵 2016-03-09 11:48:43
▲ ⓒ AFP / KARAM AL-MASRI
시리아 알레포의 거리에서 보이는 택시. 휴전에 들어갔지만 점정 휴전합의에 포함되지 않은 알 누스라 전선이 6일(현지시간)에도 폭격을 가해 민간인 13명이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