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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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방심할 수 없는 자벤텀 공항
지난 3월 22일 브뤼셀 폭탄 테러가 발생한 후 부분적으로 재개장하던 자벤텀 공항에서 벨기에 군이 순찰을 돌고 있다. 자벤텀 공항은 테러 발생 6주만인 1일(현지시간) 완전 재개장했다. 그러나 완전 정상은 6월 중순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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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다음날
시리아 정부군이 28일(현지시간) 북부 알레포 내 반군지역인 부스탄 알 카스르( Bustan al-Qasr)지구를 공습해 건물들이 파괴되고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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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장난감
팔레스타인 소녀가 가자 지구 남부 지역에서 파편을 가지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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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부상자
시리아 알레포에서 공습으로 다친 젊은 시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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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시리아 북쪽 알레포와 가까운 살리힌 지역에 공습으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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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와 함께하는 생활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파편과 잔해의 모습은 이제 시리아 사람들에게 일상이 되었다. 사진은 다라 도시의 급수탑이 반군들의 공격에 의해 무너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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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시리아 홈스 마을
시리아 서부도시인 홈스의 한 마을이 공습으로 무너졌다. 잔해 사이로 한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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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차량 폭탄 테러 지역 경비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한 카불의 마흐무드 칸 지역 근처 도로에서 아프간 군이 출입을 제한하고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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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버스 폭발 ...자살 테러 폭발 의심
예루살렘에서 한 대중 시내버스가 폭발해 최소 21명이 부상했다. 이스라엘 법의학자들이 폭발한 버스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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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무기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에 있는 도시 헤브론 근처의 난민 캠프 입구에서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인을 공격하려던 팔레스타인이 가지고 있던 도끼가 땅에 떨어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