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와 함께하는 생활
김가묵 2016-04-22 11:29:48
▲ ⓒAFP / MOHAMED ABAZEED
내전이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파편과 잔해의 모습은 이제 시리아 사람들에게 일상이 되었다. 사진은 다라 도시의 급수탑이 반군들의 공격에 의해 무너진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