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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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현장에서의 애도
이라크 바그다드 카라다의 자살 폭탄 테러 공격이 발생한 현장에서 촛불을 켜고 애도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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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테러, 사망자 수 증가
바그다드 상업지구 카라다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사망자가 213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테러 공격의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IS는 이 폭발 사건에 대해선 배후를 자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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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정부군 통제 지역
정부군이 통제하고 있는 알레포 지역의 다 부서진 한 호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전투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알레포에서 정부군 30명과 반군 39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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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차기 총리 경선 돌입
30일(현지시간) 보수당 대표경선 불출마를 발표하는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영국 보수당 대표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10월까지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후 총리직에 오를 수 있는 차기 보수당 대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브렉시트를 주도했던 보리스 존스 전 런던시장이 보수당 대표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존슨 전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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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트랩 제거하는 이라크 군
이라크 군이 IS로부터 탈환한 팔루자에서 건물들에 심어진 부비트랩을 제거 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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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공항테러 희생자 장례식
29일(현지시간)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사망한 사람중 한명인 투르간의 장례식에서 그의 관이 옮겨지는 동안 자녀들과 가족들이 울고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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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공항 테러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28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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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자로 향하는 이라크 군
이라크 군이 IS가 점령하고 있던 팔루자 서부 지역을 탈환해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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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팔루자 탈환
26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50km 떨어진 팔루자의 탈환을 선언한 이라크 군. IS를 격퇴한 이라크 군인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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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親)러시아 분리주의자
자칭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친러시아 분리주의자가 파괴된 도네츠크 국제 공항 앞에 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