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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親)러시아 분리주의자 김가묵 2016-06-24 10:51:42


▲ ⓒAFP / Aleksey Filippov


자칭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친러시아 분리주의자가 파괴된 도네츠크 국제 공항 앞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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