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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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 NATO 노린 차량 테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나토 (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차량을 겨냥한 자폭 테러가 발생해 민간인 8명이 사망고 20명이 다쳤다. IS는 연계 매체 아마크 통신을 통해 이번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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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당한 반군지역 병원
한 시리아 남성이 다마스쿠스 외곽의 반군지역 마을에서 공습 당한 병원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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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터키 국경 인근
고향을 떠나온 한 시리아 소녀가 터키와의 국경 인근의 한 건물 벽에 서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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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서 칼들고 배회하던 남성 체포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사당 인근에서 칼을 들고 배회하던 남성에 대테러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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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공습 지역
시리아 반군지역에 공습이 지나간 후 무너진 건물 잔해들 사이에 휠체어가 서 있다. 터키군은 25일(현지시간) 터키 남쪽의 이라크 북부 및 시리아 북동부에 소재한 쿠르드족 반군 지지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터키군은 쿠르드 반군 세력들이 요원들과 무기를 터키로 몰래 들여오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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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대학살 102주년
아르메니아 대학살 10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에 있는 대량학살 기념관에서 행사가 열렸다. 아르메니아 대학살은 제1차 세계대전 중이던 1915년 이슬람 민족주의자들이 오스만제국 내의 동지역에 거주하던 기독교계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대규모 학살사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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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소녀
시리아-터키 국경인 알 마부루카(al-Mabrouka)의 한 난민캠프에서 시리아 여자 아이가 바람에 눈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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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로 사망한 경찰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한 현장에서 사망한 경찰관을 애도하기 위한 꽃과 편지가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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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 향하는 봉쇄지역 주민
시리아 정부와 반군의 합의에 따라 봉쇄지역 4곳에서 민간인과 반군들을 대패시키기 위한 공동작전이 시작된 가운데 친정부 마을인 푸아와 카프라야 지역 주민들이 알레포 지역으로 향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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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차량폭탄 테러 이후 대피한 사람들
지난 15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 인근 라쉬딘 지역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테러로 부상당한 사람들이 대피소 텐트에 모여있다. 이번 테러로 숨지거나 다친 상당수가 아이들이어서 고의적으로 이를 노린 것이 아닌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에 따르면 이번 테러로 어린이가 최소 68명이 숨지고 이를 포함해 총 126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