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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소녀 김가묵 2017-04-24 15:23:49


▲ AFP / DELIL SOULEIMA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터키 국경인 알 마부루카(al-Mabrouka)의 한 난민캠프에서 시리아 여자 아이가 바람에 눈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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