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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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반군 지역 공습
시리아 정부군의 반군 지역 다라(Daraa)에 대한 공습으로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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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지하디스트 은신처 공격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지하디스트 은신처로 추정되는 곳에서 폭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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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서 연쇄 총격·자폭 테러
이란 의회와 호메이니 묘지에서 총격과 자폭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사진은 의회 건물에서 아이를 대피 시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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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으로 연기 나는 민다나오
계엄령이 내려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 도시에 이슬람 무장 세력에 대한 정부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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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 브리지·마켓 테러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시내 런던 브리지와 인근 버러 마켓에서 일어난 차량·흉기 테러로 7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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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정부군
필리핀 군인들이 민다나오 섬의 남부 섬인 마라위에서 저격수에 대항해 서 있는 정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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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불, 외교단지서 자폭 테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외교단지서 31일(현지시간) 차량 자폭 테러가 발생해 최소 90명이 사망하고 38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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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라마단 앞두고 연쇄 폭탄 테러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두 건의 차량 폭탄 공격과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35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공격은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 인근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리 인근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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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환 전쟁 지속중인 이라크 군
이라크 모술 알 사하 서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소년 뒤로 도시를 탈환하려는 정부군과 IS와의 전투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이라크 군은 전투지역 민간인들에게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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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경찰 특수 부대원
28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말라위 시청 부근에서 이슬람국가(IS) 연계 무장단체 ‘마우테’오 정부군간의 교전이 6일째 지속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마우테'에 의해 19명의 민간인이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