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바그다드, 라마단 앞두고 연쇄 폭탄 테러 김가묵 2017-05-31 12:52:31


▲ AFP / SABAH ARA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두 건의 차량 폭탄 공격과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35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공격은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 인근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리 인근에서 발생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