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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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IA 시리아 반군 지원 프로그램 폐지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부와 싸우고 있는 반군에 대한 4년간의 지원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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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까에서 IS 밀어내는 이라크 군
미군 지원을 받는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은 17일(현지시간) IS가 수도처럼 점령한 도시 락까 서부지역에서 탈환 전투를 벌이고 있다. SDF는 락까를 35%정도 탈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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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코바네 마을 묘지
한 시리아 남성이 코바네 마을에 있는 묘지에서 슬퍼하고 있다. 6년간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는 현재까지 민간인의 약 3분의 1인 33만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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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화 된 모술 서부
이라크 정부가 IS로부터 공식 탈환한 모술. 사람들이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 뒤로 폐허가 된 건물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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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회수 요청하는 시리아 여성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에게 락까에 있는 친척들의 시신를 회수해 줄 것을 요청하는 시리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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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R, IS 최고지도자 '알 바그다디' 사망 정보 확인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최고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46·사진)가 사망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밝혔다. SOHR은 "IS의 최고 사령관들이 관측소에 IS의 지도자 바크르 알 바그다디의 사망을 확인해줬다"고 밝혔지만 언제,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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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된 모술
이라크 정부군이 IS가 점령한 도시 모술을 재탈환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사진은 전투로 인해 폐허가 된 모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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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모술 탈환 공식 선언
이라크 정부가 이슬람 급진 무장 세력 IS의 최대 거점이었던 모술 해방을 공식 선언했다. 정부군이 탈환 작전을 벌인 지 약 9개월, IS가 점령한 지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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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거리 살피는 이라크 군
이라크 모술에서 거리를 살펴보고 있는 대테러 요원들. 이라크 정부군은 IS가 점령한 모술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을 수개월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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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술, IS 비밀통로
IS로부터 도시를 탈환하려는 이집트 정부군의 지속적인 공격 중 모술시에서 비밀통로를 발견한 이라크 대태러 부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