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코바네 마을 묘지
김가묵 2017-07-17 14:32:49
▲ AFP / BULENT KILIC[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 시리아 남성이 코바네 마을에 있는 묘지에서 슬퍼하고 있다. 6년간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는 현재까지 민간인의 약 3분의 1인 33만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