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
시리아, 다라 공습
시리아 반군 지역 다라(Daraa)에서 공습 후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
-
황폐화 된 시리아 홈즈
황폐화 된 시리아 홈즈 북부 반군 도시 탈비세 중심부에서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
칸다하르에 뜬 미 블랙호크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탈레반 세력이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킨 현장 위에 있는 미국 블랙호크 헬리콥터.
-
아프간 시아파 사원 내부서 자살 폭탄 공격
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도시 헤라트에 있는 시아파 모스크 내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29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다쳤다.
-
IS, 아프간 주재 이라크 대사관 인근서 폭탄테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위치한 이라크 대사관 근처에서 경계서는 경찰. 31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이라크 대사관에서 부근에서 폭발물을 실은 차량이 폭발했으며 이어 3명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총을 쏘며 대사관 건물 진입을 시도했다.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석유탐사팀 공격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보코하람'이 이번 주초 북동부 지역의 석유탐사팀을 공격해 50명 이상이 사망했다.
-
시리아 공습 후 파괴된 집
시리아 다마스쿠스 동부지역에서의 공습 뒤 자신의 집에 앉아있는 한 남성.
-
파키스탄 자폭테러...26명 사망 54명 부상
파키스탄 보안 관리들이 24일(현지시간) 라호르에서 발생한 자폭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테러는 경찰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26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다쳤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경찰관이다. 탈레반 관련 단체인 테릭-에-탈레반은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
요르단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서 총격
요르단 수도 암만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을 목표로 한 공격으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3일 저녁(현지시간)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칼과 총을 이용한 폭력 사태가 발생했으며 요르단인 한 명이 사망했다.
-
예루살렘 성지 금속탐지기로 이-팔 갈등 심화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코란'을 들고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시위도중 이스라엘 보안군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스라엘 당국이 동예루살렘의 성지인 템플마운트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