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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지 금속탐지기로 이-팔 갈등 심화 김가묵 2017-07-21 14:29:21


▲ AFP / AHMAD GHARABL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코란'을 들고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시위도중 이스라엘 보안군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스라엘 당국이 동예루살렘의 성지인 템플마운트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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