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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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내전 희생자
예멘 정부군과 시아파 후티 반군 충돌로 사망한 전투원들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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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공습으로 파괴된 예멘 대통령궁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예멘 수도 사나(Sanaa)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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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지구서 충돌한 이-팔
이스라엘 병사들과 팔레스타인이 요르단 강 서안지구 마을에서 충돌하는 동안 팔레스타인 소년이 화염 앞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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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에 대피하는 시리아 주민들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에 다마스쿠스 인근 구타(Ghouta) 지역 주민들이 아이를 안고 피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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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사우디에 미사일 공격
예멘 수도 사나에서 휴대용 로켓포(RPG)로 무장한 시아파 반란군의 모습. 사우디아라비아는 30일(현지시간) 예멘 반군이 공격한 탄도미사일 1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반면 예멘 반군은 미사일이 사우디 내 목표물을 '명중' 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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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건물 속 살피는 '화이트 헬멧' 대원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이 발생한 다마스쿠스 외각 고우타(Ghouta) 동부 지역에서 '화이트 헬멧'으로 알려진 민병대원이 건물 잔해 속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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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자폭테러...16명 사망·31명 부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외곽 시장에서 27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의 연쇄 자살 폭탄테러로 민간인 1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했다. 자폭 테러범 5명 가운데 3명은 경찰의 공격을 받고 숨졌으며 2명은 자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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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지원 기다리는 영양실조 아이
예멘 수도 사나(Sanaa)의 한 병원에서 영양 실조로 고통받는 아이가 지원을 기다리며 치료를 받고 있다. 예멘은 오랜 내전과 올해 4월 창궐한 콜레라로 700만 명이 아사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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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
시리아 반군 지역 카푸르 바트나 동부의 구타(Ghouta)에 마련된 임시병원에서 한 남성이 시신 옆에서 울고 있다. 이 곳에서는 정부군의 공습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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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지역 공습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에 있는 반군 지역인 아르빈 마을에서 공습으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