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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자폭테러...16명 사망·31명 부상 김가묵 2017-11-28 13:42:51


▲ AFP / Archive / KHALIL AL-MURSHID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외곽 시장에서 27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의 연쇄 자살 폭탄테러로 민간인 1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했다. 자폭 테러범 5명 가운데 3명은 경찰의 공격을 받고 숨졌으며 2명은 자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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