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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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기지 로켓포 공격 받아
시리아 정부군이 29일(현지시간) 하마와 알레포 외곽의 군사기지들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이날 "시리아군 기지를 겨냥한 미사일 공격이 있었던 것은 맞다"면서도 "공습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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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CW, 시리아 두마 현장서 화학공격 의혹 샘플 추가 확보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는 "현장 조사단이 오늘 두마의 다른 장소를 방문해 거기서도 시료를 채취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OPCW 조사단은 지난 14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도착했으나 현장 방문이 지연됐고 17일에는 안전 점검을 위해 두마에 진입한 유엔 보안팀이 총격을 받아 잠시 철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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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카불서 폭탄 테러...57명 사망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위치한 관공서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7명이 삼아하고 119명이 다쳤다. 이날 공격은 유권자등록센터에서 주민등록증을 찾으려 모인 사람들을 겨냥했다. IS는 이번 테러의 배후가 자신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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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조사 추가 협상
시리아 두마(Duma)에서 화학무기 사용 여부 조사는 시리아와 러시아 당국, 유엔 안보팀의 추가 협상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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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맞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위치한 마운트헤르즐 군인 묘지에서 이들을 기리는 의식에 포함되지 않은 병사들의 사진이 벽에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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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소지품 찾는 로힝야 피난민
로힝야 피난민 200여 명이 모여있는 인도 뉴델리의 한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남아있는 소지품을 찾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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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이들리브, 정체불명 폭발...민간인 11명 사망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에서 정체불명의 폭발로 11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가운데 사람들이 구조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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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최소 40명 사망
시리아 반군 거점지역인 동구타의 한 병원에서 8일(현지시간) 자원봉사자가 어린이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우고 있다. 앞서 7일 동구타 두마에서 시리아 정부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화학무기 공격이 또다시 발생했다. 현지 의료진은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4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지만 현지 활동가들은 사망자 수가 100명에 이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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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의 아이들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시위자들과 이스라엘 군대 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텐트 안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42회 '땅의 날' 시위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17명이 사망하고 14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땅의 날'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소유한 토지를 몰수하기로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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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격화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이스라엘 국경 근처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Khan Yunis)에서 시위를 벌이다 이스라엘 보안군과의 충돌로 부상당한 팔레스타인을 돕고 있는 의료진. 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과의 접경지역으로 이동하는 ‘위대한 귀환 행진’을 벌이다 이를 저지하는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16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