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최소 40명 사망 김가묵 2018-04-09 17:00:04


▲ AFP / H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 반군 거점지역인 동구타의 한 병원에서 8일(현지시간) 자원봉사자가 어린이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우고 있다. 앞서 7일 동구타 두마에서 시리아 정부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화학무기 공격이 또다시 발생했다. 현지 의료진은 민간인을 포함해 최소 4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지만 현지 활동가들은 사망자 수가 100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