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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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선거 유세 현장서 테러...13명 사망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총선을 앞두고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정치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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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남부, 휴전 위반 공격...민간인 사망
시리아 남부 지역에 정부군과 반군의 휴전 협상이 성사됐지만 활동가들에 의하면 정부군의 협정을 위반한 공격으로 여러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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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반군, 남부지역 휴전 합의
시리아 남부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의 충돌 끝에 양측이 휴전에 합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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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장례식에서 슬퍼하는 동생
지난 5월 이스라엘 군의 총에 사망한 팔레스타인 청소년 마흐무드 알-그라브리의 장례 행렬 중 그의 동생이 울부 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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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 세워진 시리아 남서부-이스라엘 국경지역
시리아 남서부 다라(Daraa) 주 국경지역에서 내전을 피해 온 아이들이 이스라엘이 세운 철조망 앞에 서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국경을 열어 피란민을 받아 달라고 요르단정부와 이 지역 다른 국가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 지역 다른 국가'는 시리아 남서부와 국경을 접한 이스라엘을 가리키지만, UNHCR는 이스라엘을 구체적으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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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다라 공격 지속...반군 속속 투항
시리아 정부군의 반군 장악 남서부 도시 다라(Daraa)에 대한 공습이 계속되면서 반군 마을 8곳 이상이 협상을 거쳐 시리아 정부의 통제로 넘어갔다고 '시리아안권관측소'(SOHR)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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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시리아 남부 치명적 공습 우려
시리아군이 남부지역에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한 이후 알레포와 동(東)구타의 참상이 재현될 조짐이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27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남부 다라주(州)에서 러시아·시리아군의 공습으로 젖먹이 3명을 비롯해 민간인 10명이 숨졌다고 보고했다. 이틀간의 무차별 공습에 병원 5곳이 운영을 중단했다. 유엔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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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친정부군 남부 공습
시리아 친정부군이 남부 반군 지역에서 공습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다라(Daara)에서 러시아군 전투기 공습으로 24일(현지시간) 밤 주민 5명이 숨졌다고 보고했다. 25일 자정 이후에는 부스르 알하리르에 40차례 이상 공습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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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지역 점령하는 시리아 정부군
시리아 정부군은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다라(Daraa) 지역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2개 마을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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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팔레스타인 로켓포에 보복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들이 오늘 새벽 가자지구의 하마스 시설을 타격했다"며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을 향해 날아온 로켓포에 대한 대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