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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선거 유세 현장서 테러...13명 사망 김가묵 2018-07-11 09:53:07


▲ AFP / ABDUL MAJEED[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총선을 앞두고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정치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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