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택세 배구협회장 임명
김택세 진주시배구협회장이 민선7기 진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진주시체육회장인 조규일 시장은 8월 16일 오전 11시 40분 진주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지난 8월 6일자로 경상남도체육회로부터 인준 승인된 김택세 상임부회장에 대한 임명장을 체육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했다.민선7기 출발과 함께 진주시체육회...
-
적극적인 시책발굴로 인구늘리기 총력
현재 함양군은 4만선을 근소하게 유지하고 있으나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등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시책발굴로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함양군은 경남 최초 체류형 주택인 ‘더함양 빌리지’를 운영하여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함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전입을 유도하고 있으며...
-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사랑의 보청기」나눔
지난 14일 독일지멘스 보청기 진주센터(대표 권현우)와 제주어멍해장국 진주하대점(대표 홍창열)은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이사장 이상호)을 방문하여 사랑의 보청기 16대(환가액 3천5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 날 보청기를 기부한 권현우 대표와 홍창열 대표는 친구사이로 2014년부터 찾아가는 읍면동 맞춤형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
-
2018년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 재개
진주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일시 중단된 2018년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을 8월 18일 오후 2시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4주간 계속된 폭염으로 관람객과 공연자들의 야외공연 어려움으로 인해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이 일시 중단됐으나, 공연을 재개하여 다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
-
하반기 공공기관 헌혈로 따뜻한 나눔 활동
함양군은 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하반기 공공기관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경상남도 관내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서는 도민 헌혈률이 최소 5% 이상(현재 약 3.5%) 되어야 한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 공공기관, 일반기업체, 군부대 등이 헌혈에 많이 참여하고 있지만,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
-
진주스포츠클럽이 함께하는 ‘생존수영’ 무료 교실 운영
진주스포츠클럽(회장 하계백)에 따르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9월부터 11월까지 진주실내수영장에서 유아·청소년·일반인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실이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생존수영 교실은 물놀이나 수상에서의 만일의 사고 시 대처방법을 배워 구조될 때 까지 생존능력을 키우는 수영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내...
-
허성무 창원시장,“창원만의 특색 살린 관광 추진”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마산지역은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등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운 민주화의 성지라는 특색을 살리고, 창원의 굴뚝산업을 관광, 교육과 접목해 산업관광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또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10월 축제 발전 및 협력 체계 구축 회의 개최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9일 오전 11시부터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및 진주문화예술재단, 공무원 등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축제 발전 방안 등에 대하여 1시간 동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등의 10월 축제 참여방안이 논의되었다. 더불어 축제장 입...
-
공공하수처리시설‘폭염 정전’대비 안전점검
최근 폭염으로 인한 변압기 폭발 등 정전(停電)사고가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 상하수도사업소(하수운영과)가 진주공공하수 처리시설의 전력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실시되었으며 여름철 과부하로 전력 수급에 차질이 생기거나 변압기 ...
-
삼성교통 파업대비 시민불편 최소화에 전력
진주시는 관내 운수업체인 삼성교통 노조가 다가오는 8월 20일 일제 파업을 예고하고 나섬에 따라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행정력을 집중 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에 예고된 삼성교통 노조의 파업이 최종적으로 실행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만약 파업이 강행될 경우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올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