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
경기도 농기원, 항산화 활성과 풍미가 증진된 버섯 차 제조방법 특허기술 산업체 이전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석철)은 “버섯의 항산화 활성과 풍미를 증진시키는 버섯 차 제조기술을 27일 ㈜다미소(대표 문휘)와 솔룸바이오텍(대표 박순애)에 기술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버섯은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증강 효과가 있으며 그 종류에 따라 항염증 활성, 항당뇨 활성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갖는 건강식품이다. 버...
-
경기도, ‘1인 소상공인 안전망’ 고용보험료 지원한다.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1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대상자 선정 및 지원, 홍보 활동 등 상...
-
수원시 시·구청사, 청사방호‘최고 수준’으로 강화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수원시가 청사 방호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 수원시는 24일부터 시청 본관·별관 1층 주출입구를 제외한 모든 문을 폐쇄했다. 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출입자는 마스크를 반드시 쓰고, 세정제로 손을 소독한 후 열화상감지카메라를 통과해야 청사에 들어...
-
경기남부보훈지청, 적극행정 실천 릴레이 서약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26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방식에 있어 내 몸에 밴 마음의 껍질들, 고정관념의 껍질들을 벗어 버리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책임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행정 선도자’부터 서약한 후 직원에 이르기까지 적극행정 실천 릴레이 서약식을 가졌다. 적극행정 실천 서약서에 서명한 후 지청장은 부서...
-
광주 도시관리공사, 자체 시설개선으로 운영비 15억 예산 절감
광주 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해 자체 보유 기술력을 활용한 시설개선을 통해 환경기초시설과 문화스포츠센터의 운영비 1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적으로는 환경기초시설 자체 시설정비 및 공정개선, 관로 세정 및 배수 불량 민원 발생에 따른 자체 준설, 중앙실험실 바코드 도입을 통한 업무 전산화 자체 개...
-
문화도시를 논하다. 세계적 건축·미술 거장 화성시 방문
세계적인 건축·미술 거장인 ‘베리 버그돌(Barry Bergdoll)’이 21일 화성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문화도시로의 정체성 확립에 나선, 시가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관련 정책 개발 및 홍보전략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베리 버그돌은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이자 뉴욕 현대미술관 건축+디자인부 수석 큐레이터와 미...
-
안산시, 1분기 청년 기본소득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 기본소득의 올해 1분기 접수를 오는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안산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들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1년간 100만 원...
-
안산시“대구행 버스 중단…코로나19 사태 종료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구행 시외버스 2개 노선의 운행이 당분간 모두 중단된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5차례 안산 종합 여객자동차터미널에서 출발해 동대구로 향하는 버스는 전날부터 중단됐으며, 하루 2차례 서대구를 왕복하는 버스도 이날부터 운행을 멈춘다. 시는 전날까지 운...
-
광주시, 민간 개방 화장실 남녀분리 비용 최대 1천만 원 지원
광주시가 민간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남녀분리와 안전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중화장실 이용 불편 해소와 범죄 취약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남녀 공용화장실의 분리뿐만 아니라 남녀분리 화장실에 대해서도 CCTV, 비상벨, 안심 거울, 안심 스크린 등과 같은 안전시설 설치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개방...
-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기업에 특별 자금 지원
수원시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피해를 봤거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관련 중소기업에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관내 기업이 IBK기업은행·KB국민은행·KEB하나은행·NH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한국씨티은행 등 수원지점 7개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3% 금리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은행에...





